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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계곡피서지


장산계곡 중에서 해운대방면의 대천공원옆으로 오르는 폭포사계곡은 부산의 계곡피서지로 최고입니다.

 

연일 부산에 폭염이 기승을 부립니다.

장산계곡중에서 대천공원으로 오르는 폭포사계곡은 별천지입니다.

시원한 물소리 짙은 숲 여름이 어디쯤인지 모를만큼 좋습니다.

물맑고 깨끗하고...

장산 등산하다말고 발담그고 쉬면서 담은것입니다.
폭포사를 지나면 장산폭포도 일품이지만 그곳은 위험하기 때문에 수영은 금지하지만 장산폭포를 중심으로 그 아래쪽이나 아주 상류는 최고의 계곡피서지 입니다.


계곡에 들어서면 들려오는 물소리만 들어도 더위가 떠나갑니다.


부산의 계곡피서지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000sec | F/3.2 | 9.5mm부산의 계곡피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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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가슴에 쓰레기는 배낭에 !..


거울을 보면서 이 표어를 읽어 봅니다.


거울에 붙은 이 표어는 산행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필요한 말이지만 아직도 왜 이런게 붙어 있을가요?

산골짜기나 능선에서 쉬어가는 자리를 자세히 보면 파란색 막걸리병이나 빈 담배곽 식사후에 버린 비닐포장재 등은 쉽게 발견디곤 합니다.


산행인들이 다 아무데나 버리지는 않습니다.

아주 극소수의 특별한 사람들이 자기의 흔적을 오랫동안 남기고 싶어 하나 봅니다.


산행때 가끔 느끼지만 ,

식사 후 고함을 치거나 진한 농담으로 여성 산행인을 기분 나쁘게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도 여기에 함께 씁니다.

진한 농담을하는것이 자기를 터프하게 나타내는 방법인줄 아는지 옆에서 보면 싫은기색을 여실히 나타내는데도 자꾸만 진한농담을 해 대는 분을 가끔 봅니다.  


부부 산행인이 많은 요즈음 나도 아내와 자주 산행을 합니다.

그리고 카메라를 가지고 다닌지 오래 됬습니다.


사진을 부탁드릴때가 가끔 있지만 혼자오시는 분께 부탁 드린다.

그 이유는 무리 지어 가는 분께 부탁했을때 나의 아내나 내가 듣기 싫은 말 한마디 때문이다.


카메라만 들려주면 무리중에 꼭 어떤 한사람이 "잘 박아드려라","꼭꼭 박아 드려라""꽉 박아드려라"

등 비슷한 말들이 크게 튀어 나온다.

무슨 자기만 아는 장기인것 처럼 점점 더 크게 읊어 댑니다.


어째서 사진을 잘 찍어 드려라는 말을 배우지 몯하고 박아 드려라는 말만 배운분이 그리 많은지 모르겠다.

사진을 찍는것과 박는것은 어느 의미로 같지만,


그러나 거듭 그듭 강조하며 낄낄 거리며 꼭꼭 박아 드리라는 말 속에는 농담이든 아니든 듣는 사람이 즐겁지 않을수 있음을 왜 모르는지...


생활수준이 낳아저서 휴일마다 산행을 즐길수 있을정도가 되어 간다면 이제는 많은사람들이 산에서 만나는 많큼 더 많은 배려를 위해서 언행을 가다듬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박아드리라는 말도 좋게 듣고 좋게 해석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문제는 없지만,

가끔은 사진을 잘 찍어 드려라는 말을 듣고 싶다.


그리고 가지산에서 불조심 깃발이 없는것 처럼 쓰레기를 배낭에 담아가라는 표어도 보이지 않을때가 오면 좋겠다.


추억은 가슴에 쓰레기는 배낭에SONY | DSLR-A300 | 1/1250sec | F/6.3 | 150.0mm | ISO-400가지산을 오르다가 휴세소에서 담은사진입니다. 추억은 가슴에 쓰레기는 배낭에



이 사진은 몇년전에 가지산을 오르다가 중간 휴게소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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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음악을 강제로 들려주시는 분들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악이나 라디오를 이어폰으로 들으며 걷거나 산행을 한다.

그리고 일반적인 길걷기 할 때는 지루하지 않게 음악을 들으며 걸어도 좋지만 큰산에 서는 작은 바스락거림도 들어야 하고 어떤 소릴 못들어서 위험을 감지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어폰을 듣는 것도 휴식때가 아니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보통이다.


근교 산행때나 길걷기 코스에서는 종종 라디오나 음악을 크게 틀면서 가는 사람을 가끔씩 만나곤 하는데 꼭 그런사람들과 체력이 비슷한지 쉬면 함께 쉬고 가면 함께 가게 되는 경우가 되기도 하는데 그땐 짜증이 난다.


이어폰사용 캠페인SONY | DSLR-A300 | 1/100sec | F/10.0 | 70.0mm | ISO-100남에게 음악을 강제로 듣게하지 마세요


그렇다고 그소리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하면 수긍하기는 커녕 못마땅한 일이 발생하기 일수라는걸 경험을 통해서 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산행인 들은 혼잣말로 궁시렁 거리기만 할뿐 대 놓고 음악소리좀 작게 하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휴일이면 산행이나 길걷기를 하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 때에 공공매너를 지킬 수 있도록 이런 산행예의에 대해서 계도하는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름대로 소리를 즐기며 산행이나 길걷기를 하는 사람에게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힘든 일 이기 때문이다.


당사자는  기분이 좋아서 더 크게 듣고 싶을지 몰라도 듣기 싫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물 맑은 계곡에 물소리도 예쁘게 들리고 작은 산새소리 솔바람타고 들리는 이 좋은 자연에서 라디오나 음악을 스피커로 울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꼭 듣고 싶다면 이어폰으로 자기만 들으시고 남에게 듣기를 강제하지 말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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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개똥쑥 키우기


작년 가을에 집안 화분에다 작은 개똥쑥을 키우기 시작해서 겨울동안 내내 집안에서 크지도 않고 죽지도 않드니만 봄이되면서 갑자기 싱싱하게 커버린다.

이게 일년생이라고 해서 죽을줄 알았는데 생육조건만 맞으면 일년 이상 살아나는 종류인가 본다.

이 작은게 향이 경장히 강하다.
강력한 항암성분이 있다고 알려저 있지만 그 성분 추출이 어렵고 잘 분해되버린다고 하지만 살아 있는 나무에서야 그 좋은성분이 있을것이라는 생각에 베란다에서 키운다.


잎을 한번 만지는것 만으로도 특유의 향이 진동한다.
한잎 따서 차에 넣어 허브향처럼 음미해서 마셔 본다.
나블꺼야 있겠는가..
히여튼 향은 특이하고 좋다.

조그마한 화분일때 담아논 사진과 지금 커버린 사진을 비교해 본다.
내년이면 얼마나 더 크게 번성할지 모른다.
집안에 벌레야 없지만 이 향때문에 벌레가 생기는것을 방지 한다고 한다.

  


개똥쑥 키우기개똥쑥 키우기


개똥쑥 키우기PANTECH | IM-A860K | 1.1mm | ISO-0개똥쑥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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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물처럼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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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0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fam.tistory.com BlogIcon MobilePhone 2014.07.0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 이상한 말씀 하십니다.
      개똥쑥 재배하는분한테서 분양받아 온 것입니다.
      그분이 재배하는 그많은 것들이 다 가자라는 말씀인데 황당하군요...



내가한 혈관청소(血管淸掃)
-덩이가 커서 뚤이뻥을 사용하고.

 

혈관(血道)에 끼어 있는 각종 불순물 이른바 콜레스테롤 같은 것들을 제거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결과적으로 피가 맑아지고 흐름도 좋아저서 각족 대사질환을 개선하게
된다는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


모 방송에서 했던 혈관청소에 대한 내용을 참고해서 아침마다 먹어 봤습니다.
이 내용을 말한분은 알려진 분이기 때문에 밝히지는 않겠으며 이글의 내용은 그 방송내용을 인용한것입니다.


이전부터 재료의 종류는 조금씩 다르지만 각종 장기 청소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으며 이유 있다고 생각하고 시도 해 봤습니다.


종래에 들은 재료들은 청국장이나 양파즙 숯가루 등 피가 맑아지게 하는데 효과있다는  보조식품들은 많이 들어 왔었는데 이번에 말하는 레시피는 좀 다르고 쉬운내용이라서 당장 만들어 먹은지 4일째에 이 글을 씁니다.

오늘아침 집사람이 만드는 도중에 일부러 잠간 중지시키고 재료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소식과 운동이 중요하다는 원칙은 고수하며 아침 한끼만 이것으로 대신했습니다.

어제 밖에 나갔다 와서 저녁늦게 볼일을 본 후에 우리집 화장실에 있지만 쓰지 않고 있는 커다런 고무마개가 달린 뚤이뻥인가 하는 도구를 사용해야 했다.


덩이가 너무커서 화장실 물내려가는 파이프가 용량 초과되어 맊아 버린것이다.

이글을 쓰는 오늘아침은 아랫배가 허전하다.

체질이나 조건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다 같을수는 없겠다는 생각이지만 적어도 나와 나의 집사람은 일찌기 보지 몯한 큰 덩이를 배설했다.

덩이가 큰것이 좋은것인지는 모르지만 좌우간에 내장 안의 여러 찌꺼기를 흡착해서 끌고나온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레시피라야 아무것도 아니다.

체중따라서 다르겠다는 생각을 해 보지만 내가 먹은 집사람이 불러준 내용은 아래와같다.

참고로 나는 73Kg 전후의 체중인 사람이다.


혈관청소(血管淸掃)레시피와 사진


내가한 혈관청소(血管淸掃)-덩이가 엄청크다.SONY | DSLR-A300 | 1/6sec | F/6.3 | 40.0mm | ISO-400내가한 혈관청소(血管淸掃)-덩이가 엄청크다.


당근:400g,사과:200g,밀감:100g,양파:10g,생강:10g
이 재료를 믹서에 부드럽게 갈아서 먹는데 좀 추워저서 따뜻한 물을 준비하고 먹었습니다.


위에 쓴 내용은 본인의 체험글이며 누구나 같을수 없기때문에 종용하는것은 아닙니다.
또 재료의 양은 먹기가 좀 부담스러울정도로 많았지만 참고 다 먹었습니다.

아침 한끼만 이걸로 대체한 4일째인데 배가 고프지는 않았으며 아랫배가 편한느낌 외에는 아직 별다른 증상은 없지만 화장실이 맊히는 거대한 덩이를 배출하며 몸이 가벼워 지리라고 기대하고 한달정도만 해 볼 요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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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물처럼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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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사이버 순찰대

 

산행하시는 분들 중에 가끔 등산루트를 개발하거나 새로운 등산로를 통해서 산행하는 후기를 남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허용된 산행로를 통해서 등산하는 길안내를 하는것은 관계없지만 국립공원 같은 곳의 산행로는 반드시 허용된 등산로만을 이용한 후기를 남겨야 할것입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금지된 곳의 비박, 샛길등산,취사행위등 금지하는 산행을 하는것을 온라인상에서 찾아내어 바른 등산문화를 정착시키기위한 노력으로 사이버 순찰대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국립공원 뿐만 아니라 산행시 비정상적인 불법 산행을 해서는 안될것이며 또한 이런 후기를 온라인에서 남겨서 비정상적인 산행을 무용담처럼 말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앞으로는 샛길이용 산행이나 비박행위,등을 사전예방하기 위한 사이버순찰대가 온라인 검색 등을 통해서 발견하고 불법산행임을 알려주어 정상적인 산행을 유도하는 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불법산행은 법적인 제재를 받을수도 있어 상당한 과금을 부과 받을수도 있지만 그런 불이익을 떠나서 우리의 아름다운 산을 보존하기위해서라도 불법 산행은 삼가해야 할 것입니다.

 

국립공원 사이버 순찰대SONY | DSLR-A300 | 1/30sec | F/9.0 | 18.0mm | ISO-100국립공원 사이버 순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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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물처럼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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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뫼산 황토길 산책로

오륜대가 있는 오륜동 회동수원지에서 오륜본동 앞에 있는 섬같은 육지로서 작은 산이 있습니다.

이곳의 흙은 황토로 구성되어있고 산의 외곽은 육지의 거대한 호수 회동수원지로 둘러 쌓인 아름다운 곳 입니다.


이섬같은 땅뫼가 알려지지않았을때도 이곳은 주말이면 붐비는 먹거리 관광지였지만 웰빙산책로가 알려 지면서 길걷기하는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회동수원지 산책로나 윤산 등산로의 초입이며 계절에 따라서 호수를 끼고 바뀌는 경관이 무척 아름다운곳입니다. 

수원지를 관리하는 덕분에 이곳은 깨끗한 자연이 잘 보존된곳이기도 합니다.

 

크게 보기




회동수원지 SONY | DSLR-A300 | 1/250sec | F/9.0 | 200.0mm | ISO-100회동수원지


새들의 쉼터 회동수원지의 경치


회동수원지 SONY | DSLR-A300 | 1/60sec | F/9.0 | 50.0mm | ISO-100회동수원지

길걷기중에 만나는 쉼터 정자


가는길 안내:http://gyotonghungbo.tistory.com/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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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감퇴와 치매에 관한 건강정보.


핵심 키는 해마세포와 세로토닌에 있습니다.

해마는 대뇌피질 속 변연계에 있는데 이 해마는 신경세포의 다발이라고 합니다.
컴퓨터로 친다면 아마 고 집적 메모리 블럭같은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그러니까 메모리용량만큼 정보를 저장하는 컴퓨터처럼 해마는 인간의 기억저장소인 것입니다. 



Hippocampus-해마해마-Hippocampus

많은 저문인들이 말하는 해마에 대한 상식들을 알아보면 기억력 증진을 위해서는 비단 해마뿐만 아니라 해마 주위에 있는 기억과 관계되는 뇌를 적절히 자극을 가하면 나이가 들면서 기능이 자연스례 쇠퇴하게 된답니다.


기억력 장애도 어느 정도 까진 완화 시킬수 있는것으로 보도 되곤 합니다.


전문인들이 여러 채널을 통해서 말하곤 하는 내용들을 모아서 기억력에 도움되는 방법들을 알아 봅니다.

◈ 해마에서 세로토닌 분비가 부족해 지면 망가진다고 합니다.‘건강다이제스트’ 에서 얻은 내용을 보면 스트레스나 불안이 지속되면 뇌 속에서는 공포가 증가되고 기쁨을 억누르는 반응이 일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그 결과로 인해서 해마의 필수 물질 세로토닌의 분비가 저하된다고 합니다.

세로토닌은 의욕과 행복감,자신감을 갖게 해서 정신적 안정을 도모하는 뇌내의 물질이라고 합니다. 


이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의 분비가 저하되면 우울증이 더 심해지는 것이며 이러한 상태는 뇌에 악영향을 미친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우울해저 본 경험이 있을것입니다.
우울할때는 털어버리고 일어나면 별것 아닌 일인데도 앉아서 고민하고 쓸데없이 스트레스를 스스로 만들어 늘리게 됩니다.


이런 반복되는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으면 뇌의 해마 부분이 위축되는데 이 해마가 사람들이 새롭은 사물정보를 기억하기가 어렵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해마가 위축되면 새로운 것을 기억하기 힘들어지고 기억하드라도 금방 잊어버리는 등의 이른바 기억 장애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해마를 위축시키지 않으려면 가장 중요한 우울증으로 발전하는 스트레스를 반드시 회피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말한다면 뇌 속의 세로토닌 부족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세로토닌 분비 부족을 예방하는 식생활 원칙입니다. 

첫째 매일매일 제때 하는 식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하는 식사 원칙.


* 붉은색갈 살코기를 적당히 섭취한다. 

세로토닌은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에서 생성되는데 트립토판은 인간의 체내에서 만들어 낼 수 없는 아미노산으로서 반드시 식품으로 부터 섭취해야만하는 물질이라고 합니다.

이 트립토판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이 육류인 것입니다.

그것도 붉은 살코기 부분에 말입니다.충분한 양의 세로토닌을 분비하기 위해서는 1일 70~100g의 고기를 먹는것을 권장한다고 합니다.만약 육류가 싫은 분은 생선으로 대처해도 된답니다.


▶ 계란 

계란은 양질의 트립토판을 함유한 식품으로서 육류를 적당히 먹고 있다면 하루 계란1개 정도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 설탕 

트립토판이 뇌로 들어갈 때 필요한 물질은 포도당이라고 합니다. 포도당은 더 이상 분해할 수 없는 상태까지 분자가 잘게 된상태의 설탕을 말합니다. 

밥이나 빵 등의 탄수화물도 체내에서 분해되어 최종적으로는 포도당으로 변하는데 설탕 처럼 단 것들은 체내에 유입되면  매우 효율적인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설탕은 과일이나 과자에 함유돼 있는 당분 포함해서 하루 40g 섭취가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설탕40g은 16칼로리 정도의 열량이며 설탕의 에너지도 포함해 자기에게 맞는 1일 섭취에너지량을 지킨다면 설탕으로 인한 비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그러나 설탕은 수많은 종류의 음료수나 과자등에 많이 포함되기 때문에 상당한 주의가 필요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콩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어서 우울해지기 쉽다고 합니다.

특히 산후나 월경 때나 갱년기에는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기 때문에 필요한 호르몬 물질을 식사로 부터 보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콩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이라고 합니다.월경 때나 갱년기의 초조함과 기분이 다운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두부 같은 대두 제품을 섭취하는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나이를 먹어도 해마세포는 증가할 수 있다. 

나이가 들면 뇌 세포들이 줄어 드는것으로 알려 지고 있으며 하루에 수십만개씩 죽어간다는 이야기도 합니다만,

최근 연구에서 70세가 되어도 뇌세포는 증가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려지고 있습니다.

1998년 미국 소크연구소 에릭슨 박사가 말기 암 환자의 협력으로 한 실험에서 생전에 새롭게 생긴 세포만을 적색으로

물들게 하는 약을 환자의 뇌에 주사해두었다가 환자가 죽은 후 뇌를 조사했는데 뇌의 해마 부분에는 적색으로 물든 세포가 다량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에릭슨 박사가 실험한 환자의 나이는 최고령 72세부터 최연소 57세까지였다고 합니다. 

이 사실로 볼 때 70세가 넘어도 뇌세포는 증가한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며 따라서 뇌세포가 죽어가는 것으로 알고 치매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포기하는데 ,
이렇게 나이를 먹어도 뇌세포가 늘어난다면 어떤 노력에 의해서 치매에 걸리지 않을수도 있으며 노년에도 얼마든지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배워서 점점더 똑똑해지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이제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육체적인 노동을 제외하고 하고싶은 공부나 열정으로 일을 해 낼수있다는  생각입니다.해마는 새로운 지식이나 사물의 정보를 알고 익히는 기억 터미널인 해마를 건강하게 유지한다면 사소한 기억장애는 물론이고 치매를 회피할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해마 세포를 증가시키는 방법 

수없이 권장하는 운동은 해마의 신경세포수를 증가시킨다는 사실이 여러가지 실험으로 밝혀진 것입니다. 


하나의 예로서 실험용 쥐를 아무 것도 없는 사육상자와 쳇바퀴를 놓은 사육 상자에 놓아보고 거사한 결과 쳇바퀴를 사용해 자유롭게 운동한 쥐의 경우는 해마 세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것은 몸을 움직이면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증거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권장하고 싶은 운동이 바로 걷기 운동이며 Dance처럼  Step과 몸동작을 박자에 마춰 외워야하며, 머리를 써야하는 운동은 1石 이鳥의 효과가 난다고 합니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서 변하는 아름다운 경치나 음악을 즐기면서 
걷는 유산소운동은 특히 뇌 내 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가 좋아진다고 합니다. 


운동을 하면 뇌의 혈행이 좋아지고 또 해마의 기능도 한층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이런 일련의 걷기운동은 햇빛이 나는 낮에 해야하며 이는 뇌 내에서 세로토닌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빛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목 스트레칭도 해마 세포 활성 

뇌세포는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데 이 해마는 산소 부족에 약하다고 합니다. 산소가 부족해지면 제일 먼저 해마 세포가 죽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해마의 쇠퇴를 막기 위해서는 동맥경화나 고지혈증을 예방해야 하며 특히 혈관 노화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 뇌로 통하는 혈액의 혈관이 목을 통과 함으로 목의 혈행을 좋게 해야 하는것이 중요함으로 목을 경직되지 않도록 부드럽게 하는것이 중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글의 내용은 온라인에 옮겨논 글  2007년도 ‘건강다이제스트’에 나온 내용을 참고해서 편집한 것입니다. 

원문참고:https://sites.google.com/a/todaykoreannews.com/home/geongang/geongang-1

행복물질로 불러야하할 이 세로토닌의 분비를 돕는 방법으로는 아래와 같은것이 있습니다.

 

밝은 자연광 햇빛을 많이 쐬는것입니다.

햇볕을 쬘 때 세로토닌의 분비가 활성화 되기 때문에 햇빛을 소이며 갈으면 동시에 운동도 되어서 효가과가 좋겠습니다.어쩔수 없이 실내에만 있는 분이라면 태양광과 비슷한 파장의 스탠드를 가갑게 켜 놓는다면 도움이 될수도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운동을 하면서 라듬이나 규칙같은 데이터를 가지고 합니다.

걷기운동이나 복식호흡 등이 있으며 최력이 허용하는 가벼운 등산도 좋겟습니다.

 

트립토판이나 오메가-3지방산 도는 비타민이 많은 음식을 섭취합니다.

필수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을 공급하는 재료가 된다고 하며 오메가-3는 뇌의 활성화와 우울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저 있습니다. 

칼슘부족은 우울증의 한 원인일수 있으며 마그네슘과 비타민 B6는 세로토닌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음식으로 섭취해야만 되는 세로토닌 생성은 아래와 같은 음식이 도움된다고 
** 트립토판**
치즈, 우유, 바나나, 두부, 땅콩, 계란, 살코기, 초콜릿

**오메가-3 **

 고등어나 참치같은 등푸른생선류...

** 칼슘 ** 
유제품, 해조류, 생선, 건새우, 조개, 콩식품및  두부 

** 마그네슘 **

현미, 콩, 아몬드, 오징어, 미역, 새우, 굴

**비타민 B6**
고구마, 감자, 콩


식사를 걸르지 않고 제때에 꼭 챙겨 먹는것이 중요하며 편식하지 않고 기분좋게 천천이 하는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날때 기끔 명상을 약 20~30분 정도 하면서 호흡을 고르게 하고 차분해지면 세로토닌 분비가 좋아 진다고 합니다.

이 모든과정 이외에도 스트레스를 받지말고 긍정적이고 편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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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1.26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부산 복천동 고분과 박물관 주변에 매화가 피었습니다.


오후산책을 하다가 나무가 하얀것을 보고 가까이 가 보았는데 매화가 이미 만개해 있었습니다.
계절이 어김없이 바뀌고 있군요.

복천동고분을 주차장에서 부터 박물관 뒤켠으로 돌아서 서문쪽으로 한바퀴 돌아 나오면서 올봄 첫매화를 만난 기념으로 몇장 담았습니다.

꽃이 탐스럽진 않지만 봄의 전령이 복천동 고분과 대포산 언저리에 안착한 증거입니다.



복천동고분박물관 야외전시장SONY | DSLR-A300 | 1/160sec | F/9.0 | 70.0mm | ISO-100복천동고분박물관 야외전시장


복천동고분박물관 야외전시장에 봄이 내려앉아 포근합니다.


2014년 첫매화SONY | DSLR-A300 | 1/60sec | F/9.0 | 60.0mm | ISO-1002014년 첫매화


春の使者,春の伝令梅,Herald of spring plum,春天梅花的先驱


2014년 첫매화SONY | DSLR-A300 | 1/60sec | F/9.0 | 150.0mm | ISO-1002014년 첫매화



SONY | DSLR-A300 | 1/125sec | F/9.0 | 200.0mm | ISO-100



 첫매화SONY | DSLR-A300 | 1/125sec | F/9.0 | 150.0mm | ISO-100첫매화


 첫매화SONY | DSLR-A300 | 1/125sec | F/9.0 | 100.0mm | ISO-100첫매화


 첫매화SONY | DSLR-A300 | 1/60sec | F/9.0 | 50.0mm | ISO-100첫매화



서문에서 동장대를 바라보며SONY | DSLR-A300 | 1/125sec | F/9.0 | 24.0mm | ISO-100서문에서 동장대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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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찍으려고 장산을 올랐습니다.

야경을 찍어 보려고 맘먹고 우후에 슬슬 올라서 일몰도 보고 광안리 해운대를 중심으로 몇장 찍었습니다.
사진을 잘 찍지는 몯하지만 운동도 할겸 시도해 본것입니다.


날씨가 연일 좋지 않군요.

가을인데도 해무가 가득해서 시야가 형편없지만 그래도 올라온것이 아가워서 밤이 될때까지 기다려서 충분히 쉬었다 후래쉬키고 산길을 내려 왔습니다.

부산장산은 634의 그리 높지도 작지도 않은 산이지만 바닷가에서 가갑기 때문에 해발 고도가 그대로 다 적용되다싶이 해서 실제로 등산을 해 보면 상당히 힘듭니다.

그리고 정상에는 도심보다 기온차이가 상당히 많이 납니다.
오래 있고 싶다면 방한복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겨울용 패딩점퍼를 가지고 갔는데도 아랫도리가 으쓱으쓱 추웠읍니다.



일몰SONY | DSLR-A300 | 1/200sec | F/13.0 | 200.0mm | ISO-100

해가 막 지려고 하는 시간 구름속으로 들어갑니다.
 

장산에서 보는 일몰SONY | DSLR-A300 | 1/30sec | F/7.1 | 100.0mm | ISO-100

이제 태양이 아주 멀리 내려 앉는군요.


마린시티SONY | DSLR-A300 | 6sec | F/6.3 | 105.0mm | ISO-100

마린시티에 불이 완 전히 들어 왔습니다.


광안대교 야경SONY | DSLR-A300 | 8sec | F/7.1 | 70.0mm | ISO-100

광안대교를 중심으로 잡았는데 해무 때문에 아주 흐려서 보정을 해서 올립니다.


내일은 불꽃축제 때문에 여긴 발디딜 틈도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바다도 이렇게 깨끗하지 않고 불꽃 쏘아올릴 배들이 드문듬눈 자리 잡을 것이며 다리 밖에는 유람선들이 죽 늘어 설 것입니다.

물안개 없는 초겨울 되면 다시 오기로 하고 이번엔 야경 구경만 하고 내려 왔습니다.


장산에서 부산야경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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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맷길소개 송도-암남공원 해변산책로  


갈맷길3구간 코스는 암남공원에서 송도를 거처 남항대교를 건너 절영도의 태종대까지의 부산 남쪽 바다를 바라보는 빼어난 갈맷길 해안로입니다.
 

이 코스에서 나의 취향에 맞게 보고싶은 곳을 경유하며 등산도 즐기는 변형된 코스를 택해서 길걷기를 소개합니다. 


부산 갈맷길소개 송도-암남공원 해변산책로


감천2동과 아미동경계의 고갯마루 문화마을 입구에서 출발해서 천마산을 경유 송도해수욕장을 거처 암남공원까지로 정했다. 


이 구간의 이 코스 역시 부산갈맷길 코스중에서 발췌된 백미코스라고 할 수 있다. 

거리상으로는 암남공원입구 아래 해변 낚시터 까지 약 6Km 이지만 암남공원을 한 바퀴돈다든지 산정을 오른다면 약2Km가 정도 더 연장된다. 



우리는 여기서 보면 부산의 끝이라고 할 수 있는 먼 지역에서 출발했음으로 길걷기 준비시간이 약 1시간이상 걸렸으며 문화마을에서 약간 지체한후, 

힘들지 않는 속도로 걸어서 오늘 목적지까지 도착했을 때 오후4시정도였다고 기억되니까 총 5시간정도로 짐작되는 시간을 보낸것이다. 


송도해안로SONY | DSLR-A300 | 1/500sec | F/4.5 | 18.0mm | ISO-200



휴일 길걷기는 지인들과 함께 하는 것도 좋지만 오랜만에 쉬는 집사람과 함께 감천2동의 유명한 문화마을에서부터 시작했다. 

문화마을이 어떤곳인지는 다음에 집중적으로 탐방하기로 하며 오늘은 길걷기에 열중한다. 


심하지 않은 경사로를 몇개 거치면서 오르는 천마산은 해발324m의 낮은 산이지만 해안에 접해있는 산 이기 때문에 만약 송도나 충무동에서 오른다면 해발높이 전체를 오르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한 체력을 요구한다. 


우리는 감천고개에서 임도를 따라서 봉수대까지 완만한 숲길을 택해서 굴곡있는 길걷기를 했다. 

완전 평지 길걷기보다는 오르락 내리락 하는 산지 길코스를 택했을 때가 체력향상에 도움이 될 뿐더러 길걷기를 마친 다음날부터 몸이 풀리는 느낌은 훨씬 좋다. 



천마산은 부산 서구 남부민동,사하구 감천동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며 옛이름으로 석성산(石城山)이라고도 한다. 

석성산에는 봉수대(熢燧臺)가 있는데 이곳은 황령산 봉수대와 김해 봉화대를 이어주는 중간 지역이다. 



부산내항SONY | DSLR-A300 | 1/2000sec | F/5.6 | 70.0mm | ISO-200


옛날 이 산에 초지가 좋아서 목마장이었으며 또 하늘에서 용마인 천마가 내려왔다는 전설 때문인지 산이름이 천마산이다. 

부산의 산들을 오르면 모든 산정에서 바다를 볼 수 있지만 이 천마산은 또다른 경관을 자랑한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자갈치 시장과 부산 북항과 남항을 전부 내려다 볼 수 있고 한때 부산의 중심지였던 중구지역 전체를 관망 할 수 있으며 맞은편 절영도를 바라보며 선박산업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구 영도다리를 비릇해서 새로지은 남항대교와 지금 거의 완공단계에 있는 또다른 부산의 명물이 될 아직은 공식적인 이름이 지어지지 않은 신선대와 영도를 잇는 거대한 교량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남쪽으로는 부산항이 우리나라의 태평양 관문임을 실증하듯이 남쪽 외항 묘박지역에는 셀 수 없이 수많은 선박들이 수평선을 가득메우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약간의 휴식과 관망을 마치고 천마산 봉수대아래로 조각공원을 거처서 송도로 내려갔다. 

복음병원앞을 지나서 송도 해수욕장 끝부분 현인가요비 앞을 통해서 약간의 모래해변을 걸으면 해안산책로 초입이 시작된다. 


문화마을SONY | DSLR-A300 | 1/2000sec | F/5.0 | 60.0mm | ISO-200감천2동 문화마을


송도는 한때 부산의 중심 해수욕장인 시절도 있었다. 

부산의 중심지역 중구의 남포동이나 신창동 광복동이 상권을 장악했을 때는 송도 해수욕장 역시 유명했다. 

해운대 광안리 쪽으로 해수욕장의 주도권이 넘어가기전까지.....는. 


송도에서 암남공원 입구까지는 차도를 통해서 걷는 것도 좋은 코스이지만 주로 해안 계단로를 따라 이동한다. 

상부 차도 구간은 주로 드라이빙 코스로 각광받는 구간이다. 

해안의 울창한 솔숲 사이로 간간이 보이는 바다를 끼고 꼬불꼬불 달리는 좋은 코스이다. 



우리거 걷는 아래 해안의 계단 산책로는 여느 지역의 산책로처럼 나무계단이 아니고 철계단으로서 스텐레스평판을 구멍뚫어서 바람도 통하고 계단아래 식물들이 고사하지 않는 자연 친화적인 튼튼한 산책시설이 되어 있다. 


이 구간은 노약자도 부담없이 걸을 수 있고 낚시를 좋아한다면 산책로 전 구간이 낚시 포인트이며 암남공원 입구는 한꺼번에 수백명이 나란히 줄서서 낚시할 수 있는 주차장이 완비된 낚시장소도 있다. 

주로 꽁치낚시터로 유명하다. 


암남공원SONY | DSLR-A300 | 1/1000sec | F/4.5 | 50.0mm | ISO-200


우리는 이 낚시주차장에서 약간의 요기를 하고 암남공원 입구에서 버스를타고 자갈치로 돌아와서 시끌벅적 시장구경을 하며 하루일정을 마무리 했다 . 

이지역 길걷기 출발은 여기 자갈치나 혹은 영도 남항대교 입구에서 출발하여 암남공원으로 가서 한 바퀴 돌고 돌아올땐 버스로 오는 코스도 좋습니다. 


다가오는 봄에는 자갈치 시장에서 출발해서 송도 해안산책로를 경유해서 암남공원을 돌아오는 원점 회귀코스를 택하여 이곳의 풍부한 해산물로 취향에 맞게 저녁식사를 하고 귀가하는 일정으로 하루를 즐겨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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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일반인의 자생약초 관심이 높은가운데 자생약초의 건강식품이나 건강기능 식품으로서 상업적인 이용을 하곤하는데, 이중에서 법적으로 그 재료로서 사용하면 법적인 책임이 따르는 몇종류의 식물 광물 동물 등의 재료를 법적으로 고시하고 있으며 그 법의 개정본과 개정전의 원문을 올립니다.
자생약초를 사랑하는 매니어 분들께 도움되길 바랍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 제2006-38호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 제24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의약품의용도로만사용되는원료등에관한규정을 붙임과 같이 개정 고시합니다.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 제2006-38호

의약품의용도로만사용되는원료등에관한규정 중 일부개정
2006. 08. 29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 제2006-38호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 제24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의약품의용도로만사용되는원료등에관한규정을 다음과 같이 개정 고시합니다.

2006년  08월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인

의약품의용도로만사용되는원료등에관한규정 중 일부
개정제명 “의약품의용도로만사용되는원료등에관한규정”을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등에 관한 규정”으로 한다.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등에 관한 규정

제1조(목적) 이 규정은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제24조제3항에 따라 의약품의 용도로만 사용되는 원료 및 의약품과 같거나 유사한 건강기능식품의 기준과 범위에 관한 사항을 정하여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의약품과의 혼동을 방지함으로써 소비자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①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은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다. 

  1. 식물성원료

 

원료명

기원식물

이명 및 성분 등

 겔세민(Gelsemine)

Gelsemine sempervirens

-

견우자(牽牛子)

Pharbitis nil Choisy (나팔꽃)

견우자(牽牛子, Pharbitis Seed), 흑축(黑丑), Pharbitidis Semen

낙타봉(駱駝蓬)

Pregnum harmala Linné

-

 

원료명

기원식물

이명 및 성분 등

다투라(Datura)

Datura stramonium Linné(독말풀)Datura metel Nees(흰독말풀)

다투라(曼陀羅葉, Datura Leaf), 만타라엽(曼陀羅葉), Daturae Folium, 아트로핀 (Atropine)

등황(藤黃)

Garcinia hanburyi Hooker f.(등황나무)

옥황(玉黃), 월황(月黃), Gutti

디기탈리스(Digitalis)

Digitalis purpurea Linné

디기탈리스엽(洋地黃葉, Digitalis leaf), Digitalis folium

마황(麻黃)

Ephedra sinica Stapf(초마황, 草麻黃)Ephedra intermedia Schrenk et C.A.Meyer (중마황)

마황(麻黃, Ephedra Herb), Ephedrae Herba
마황근(麻黃根), Ephedrae Radix

만년청 (萬年靑)

Rhodea japonica Roth

만년청(萬年靑, Lobelia)
로벨린 또는 그 염류
(Lobeline or its salts)

면마(綿馬)

Dryopteris crassirhizoma Nakai(관중)

관중(貫衆, Aspidium, Male Fern), 
Crassirhizomae Rhizoma

반하(半夏)

Pinellia ternata Breitenbach

반하(半夏, Pinelliae Tuber), Pinellia Tuber

방기 (防己)

Sinomenium acutum Rehder et Wilson

방기(防己, Sinomenium Stem), 청풍등(風藤),

Sinomeni Caulis et Rhizoma

방풍 (防風)

Saposhnikovia divaricata Schiskin

방풍(防風, Saposhnikovia Root), Saposhnikoviae Radix

백선피(白鮮皮)

Dictamnus dasycarpus Turcz(백선)

북선피(北鮮皮), Dictamni Radicis Cortex

베라트룸(Veratrum)

Veratrum nigrum Linné var. ussuriense Loes. fil.(참여로)

여로(藜蘆, White Hellebore), 여로두(藜蘆頭), Veratri Rhizoma

벨라돈나(Belladonna)

Atropa belladonna Linné

벨라돈나근(Belladonna Root), Belladonnae Radix 아트로핀 (Atropine)

 

원료명

기원식물

이명 및 성분 등

보두(寶豆)

Strychnos ignatii Bergius (보두나무)

여송과(呂宋果), Strychni Ignatii Semen

복수초(福壽草)

Adonis amurensis Regel et Radde(복수초)

복수초(Adonis)

부자(附子)

Aconitum carmichaeli Debeaux(부자)

부자(附子, Oriental Aconite)정제부자(精製附子),가공부자(加工附子), 천오(川烏, Aconite), 오두, Aconiti Tuber, Pulvis Aconiti Tuberis Purificatum

사리풀(Henbane leaf)

Hyoscyamus niger Linné(사리풀)

히요스엽, Hyoscyami Folium

석류피(石榴皮)

Punica granatum Linné(석류나무)

석류피 (石榴皮, Granate Bark), Granati Cortex

상륙(商陸)

Phytolacca esculenta Houttuyn (자리공)

상륙(商陸, Poke Root), 장불로(長不老), Phytolaccae Radix

스트로판투스 (Strophanthus)

Strophanthus kombe Oliver

스트로판투스(Strophanthus Seed), 스트로판티자, Strophanthi Semen

앵속 (罌粟)

Papaver somniferum L. (양귀비)

앵속(罌粟, Papaveris semen)

얄라파(Jalapae)

Ipomoea purga Hayne

얄라파(Jalapa Root), Jalapae Tuber

영란(鈴蘭)

Convallaria keiskei Miquel (은방울꽃)

영란(Lily of valley herb), Convallariae Herba

인도사목(印度蛇木)

Rauwolfia serpentina Bentham 또는 기타 근연식물

인도사목(印度蛇木, Rauwolfia Lindians Snake Root), Rauwolfia Radix아즈마린 또는 그 염류 (Ajmaline(Rauwolfine) or its salts)

저백피(樗白皮)

Ailanthus altissima Swingle (가중나무)

저피(樗皮), Ailanthi radicis Cortex

 

 

원료명

기원식물

이명 및 성분 등

카바카바(Kava kava)

Piper methysticum

-

토근(吐根)

Uragoga ipecacuanha Baillon

토근(吐根, Ipecac), Ipecacuanhae Radix

투보쿠라린(Tubocurarine)

Chondrodendron tomentosum

투보쿠라린(Pareira)

파두(巴豆)

Croton Tiglium Linné

파두(Tiglium Seed), Tiglii Semen

해총

Urginea scilla Steinheil

해총(海葱, Squill), Scillae Bulbus

 호미카(馬錢子)

Strychnos nux-vomica Linné(마전자나무)

호미카(Nux Vomica), 마전자(馬錢子), Strychni Semen브루신 또는 그 염류(Brucine or its salts) 스트리크닌 또는 그 염류 (Strychnin or its salts)


2. 동물성 원료

 

원료명

비  고

건조갑상선(Dried thyroid)


담즙·담낭(Bile & gall bladder)


맥각(麥角, Ergot)


반묘(斑猫, Blister beetle)

Cantharides, 칸타리스(Cantharis)

사독(蛇毒, Venom)


사람의 태반(Human placenta)


사람의 혈액(Human Blood)


사향(麝香, Musk)

Moschus

섬수(蟾酥, Toad Venom)

Bufonis Venenum

3. 단일성분 등

 

원료명

갈란타민 또는 그 염류(Galanthamine or its salts)

네오스티그민 또는 그 염류(Neostigmine or its salts)

니코틴 또는 그 염류(Nicotine or its salts)

로벨린 또는 그 염류(Lobeline or its salts)

불보카프닌 또는 그 염류(Bulbocapnine or its salts)

브루신 또는 그 염류(Brucine or its salts)

빈블라스틴 또는 그 염류(Vinblastin or its salts)

빈크리스틴 또는 그 염류(Vincristin or its salts)

사비나유(Sabina oil)

세파란틴(Cepharanthin)

스트리크닌 또는 그 염류(Strychnin or its salts)

스파르테인 또는 그 염류(Sparteine or its salts)

아가리틴 또는 그 염류(Agaritine or its salts)

아레콜린 또는 그 염류(Arecoline or its salts)

아즈마린 또는 그 염류(Ajmaline or its salts)

아트로핀(Atropine)

아포모르핀 또는 그 염류(Apomorphine or its salts)

요힘빈 또는 그 염류(Yohimbine or its salts)

우스닌산 또는 그 염류(Usnic acid or its salts)

카이닌산(Kainic acid)

칼시토닌(Calcitonin)

 

원료명

코타르닌 또는 그 염류(Cotarnine or its salts)

콜키신 또는 그 염류(Colchicine or its salts)

트로파코카인 또는 그 염류(Tropacocaine or its salts)

파파베린 또는 그 염류(Papaverine or its salts)

피소스티그민 및 그 염류(Physostigmine or its salts)

필로카르핀(Pilocarpine)

호마트로핀 또는 그 염류(Homatropine or its salts)

휘발성 겨자유

히드라스틴 또는 그 염류(Hydrastine or its salts)

히요스시아민(Hyoscyamine)


4. 기타

 

원료명

비  고

 마약류

 디히드로코데인(Dihydrocodeine), 모르핀(Morphine), 에칠모르핀(Ethylmorphine),  에크고닌(Ecgonine), 코데인(Codeine), 테바인(Thebaine) 등

 방사성물질(Radioactive substance)


 백신류(Vaccines)


 항생물질(antibiotics)

 의약품으로 허용된 것

 호르몬류(hormones)

 의약품으로 허용된 것



②제1항의 원료를 제외한 원료 중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은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다.

  1. 섭취방법 또는 섭취량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로 하는 것

  2. 원료의 특성상 심각한 독성이나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

  3. 인체의 구조 및 기능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것


제3조(의약품과 같거나 유사한 건강기능식품) ①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은 의약품과 같은 것으로서 건강기능식품으로 볼 수 없다.

  1. “기성한약서에 대한 잠정규정”(보건복지부예규)에서 정한 기성한약서(방약합편, 동의보감, 향약집성방, 광제비급, 제중신편, 약성가, 사상의학, 의학입문, 경악전서, 수세보원, 본초강목)와 “한약처방의 종류 및 조제방법에 관한 규정”(보건복지부고시)에서 정한 한약조제지침서에서 수재되어 있는 품목(처방을 가감할 수 있는 한약서의 근거에 따라 가감한 것 포함)과 원료 및 그 함량이 동일한 것. 다만, 원료가 3가지 이하로 구성된 처방의 품목은 제외한다.

  2. 의약품으로 인정된 원료(단, 생약인 경우에는 원료의 제조방법, 용량 및 용도 등이 모두 동일한 경우). 다만, 의약품원료를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타당한 사유를 들어 관련부서 및 전문가와의 협의를 거쳐 건강기능식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②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은 의약품과 유사한 것으로서 건강기능식품으로 볼 수 없다.

  1. 기성한약서와 한약조제지침서에 수재되어 있는 품목(처방을 가감할 수 있는 한약서의 근거에 따라 가감한 것 포함)과 원료(물 또는 주정 추출물 포함)의 종류가 동일한 것. 다만, 원료가 3가지 이하로 구성된 처방의 품목은 제외한다.


부 칙


①(시행일) 이 고시는 고시한 날부터 시행한다.

②(경과조치) 이 고시 시행 전에 건강기능식품원료로 인정되는 원료인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신․구조문대비표

현  행

개  정

 제1조 생략

제2조 (의약품의 용도로만 사용되는 원료) ①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것은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으며, 의약품의 용도로만 사용하여야 한다.

1. 갈란타민(Galanthamine) 또는 그 염류  

2. 건조갑상선 및 갑상선호르몬

3.겔세민(Gelsemine)

4. 견우자(牽牛子)

5. 낙타봉(駱駝蓬)

6. 네오스티그민(Neostigmine) 또는 그 염류

7. 니코틴(Nicotine) 또는 그 염류

8. 다투라(Datura)
9. 담즙․담낭
10. 등황(옥황, 월황)
11. 디기탈리스(Digitalis)

제명 “의약품의용도로만사용되는원료등에관한규정”을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등에 관한 규정”으로 한다.

제1조 현행과 같음
제2조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① 다음 목록에 해당하는 것은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다.

1. 식물성 원료

원료명

기원식물

이명 및 성분 등

겔세민(Gelsemine)

Gelsemine sempervirens

-

견우자(牽牛子)

Pharbitis nil Choisy(나팔꽃)

견우자(牽牛子, Pharbitis Seed), 흑축 (黑丑), Pharbitidis Semen

낙타봉(駱駝蓬)

Pregnum harmala Linné

-

다투라(Datura)

Datura stramonium Linné(독말풀)Datura metel Nees(흰독말풀)

다투라(曼陀羅葉, Datura Leaf), 만타라엽(曼陀羅葉), Daturae Folium, 아트로핀 (Atropine)

등황(藤黃)

Garcinia hanburyi Hooker f.(등황나무)

옥황(玉黃), 월황(月黃), Gutti

디기탈리스(Digitalis)

Digitalis purpurea Linné

디기탈리스엽(洋地黃葉, Digitalis leaf), Digitalis folium

마황(麻黃)

Ephedra sinica Stapf(초마황, 草麻黃)Ephedra intermedia Schrenk et C.A.Meyer (중마황)

마황(麻黃, Ephedra Herb), Ephedrae Herba마황근(麻黃根), Ephedrae Radix

만년청(萬年靑)

Rhodea japonica Roth

만년청(萬年靑, Lobelia)로벨린 또는 그 염류 (Lobeline or its salts)

 

현  행

개  정

  12. 디히드로코데인(Dihydrocodeine)

  13. 로벨린(Lobeline) 또는 그 염류

  14. 마황(麻黃)

  15. 만년청(萬年靑) 

  16. 면마(綿馬)

  17. 모르핀(Morphine) 

18. 반하(半夏)

19. 방기(防己)

20. 방사성물질 

21. 방풍(防風)

22. 백선피(북선피)

23. 백신류

24. 베라트룸(Veratrum)

25. 벨라돈나(Belladonna)

26. 보두(여송과)

원료명

기원식물

이명 및 성분 등

면마(綿馬)

Dryopteris crassirhizoma Nakai(관중)

관중(貫衆, Aspidium, Male Fern),  Crassirhizomae Rhizoma

반하(半夏)

Pinellia ternata Breitenbach

반하(半夏, Pinelliae Tuber), Pinellia Tuber

방기 (防己)

Sinomenium acutum Rehder et Wilson

방기(防己, Sinomenium Stem), 청풍등(風藤), Sinomeni Caulis et Rhizoma

방풍 (防風)

Saposhnikovia divaricata Schiskin

방풍(防風, Saposhnikovia Root), Saposhnikoviae Radix

.백선피(白鮮皮)

Dictamnus dasycarpus Turcz(백선)

북선피(北鮮皮), Dictamni Radicis Cortex

라트룸

(Veratrum)

Veratrum nigrum Linné var. ussuriense Loes. fil.(참여로)

여로 (藜蘆, White Hellebore), 여로두(藜蘆頭),

Veratri Rhizoma

벨라돈나

(Belladonna)

Atropa belladonna Linné

벨라돈나근(Belladonna Root), Belladonnae Radix 아트로핀 (Atropine)

보두(寶豆)

Strychnos ignatii Bergius(보두나무)

여송과(呂宋果), Strychni Ignatii Semen

복수초(福壽草)

Adonis amurensis Regel et Radde(복수초)

복수초(Adonis)

부자(附子)

Aconitum carmichaeli Debeaux(부자)

부자(附子, Oriental Aconite)
정제부자(精製附子),
가공부자(加工附子), 천오(川烏, Aconite), 오두, Aconiti Tuber, Pulvis Aconiti Tuberis Purificatum,

사리풀

(Henbane leaf)

Hyoscyamus niger Linné(사리풀)

히요스엽, Hyoscyami Folium

석류피(石榴皮)

Punica granatum Linné(석류나무)

석류피 (石榴皮, Granate Bark), Granati Cortex

 

현  행

개  정

27. 복수초(福壽草)

28. 불보카프닌(Bulbocapnine) 또는 그 염류

29. 부자(附子)

30. 브루신(Brucine) 또는 그 염류

31. 빈블라스틴(Vinblastin) 또는 그 염류

32. 빈크리스틴(Vincristin) 또는 그 염류

33. 사독(蛇毒)

34. 사람의 태반

35. 사람의 혈액

36. 사리풀(Devil's eye)

37. 사비나(Sabina)유

38. 사향(Musk)

39. 상륙(商陸)


원료명

기원식물

이명 및 성분 등

상륙(商陸)

Phytolacca esculenta Houttuyn(자리공)

상륙(商陸, Poke Root), 장불로(長不老), Phytolaccae Radix

스트로판투스 (Strophanthus)

Strophanthus kombe Oliver

스트로판투스 (Strophanthus Seed), 스트로판티자, Strophanthi Semen

앵속 (罌粟)

Papaver somniferum L. (양귀비)

앵속 (罌粟, Papaveris semen)

얄라파(Jalapae)

Ipomoea purga Hayne

얄라파(Jalapa Root), Jalapae Tuber

영란(鈴蘭)

Convallaria keiskei Miquel(은방울꽃)

영란(Lily of valley herb), Convallariae Herba

인도사목 (印度蛇木)

Rauwolfia serpentina Bentham 또는 기타 근연식물

인도사목(印度蛇木, Rauwolfia Lindians Snake Root), Rauwolfia Radix
아즈마린 또는 그 염류 (Ajmaline(Rauwolfine) or its salts)

저백피(樗白皮)

Ailanthus altissima Swingle(가중나무)

저피(樗皮), Ailanthi radicis Cortex

카바카바

(Kava kava)

Piper methysticum

-

토근(吐根)

Uragoga ipecacuanha Baillon

토근(吐根, Ipecac), Ipecacuanhae Radix

투보쿠라린

(Tubocurarine)

Chondrodendron tomentosum

투보쿠라린(Pareira)

파두(巴豆)

Croton Tiglium Linné

파두(Tiglium Seed), Tiglii Semen

해총

Urginea scilla Steinheil

해총(海葱, Squill), Scillae Bulbus

호미카(馬錢子)

Strychnos nux-vomica Linné (마전자나무)

호미카(Nux Vomica), 마전자(馬錢子), Strychni Semen
브루신 또는 그 염류(Brucine or its salts) 스트리크닌 또는 그 염류(Strychnin or its salts)

 

현  행

개  정

40. 석류피(石榴皮)
41. 섬수(蟾酥)
42. 세파란틴(Cepharanthin)

43. 스트로판투스(Strophanthus)

44. 스트리크닌(Strichnin) 또는 그 염류

45. 스파르테인(Sparteine) 또는 그 염류

46. 아가리틴(Agaritine) 또는 그 염류

47. 아도니스(Adonis)

48. 아레콜린(Arecoline) 또는 그 염류

49. 아즈마린(Ajmaline) 또는 그 염류

50. 아트로핀(Atropine)

51. 아포모르핀(Apomorphine) 또는 그 염류

52. 앵속(罌粟)
53. 얄라파(Jalapae)

2. 동물성 원료

원료명

비  고

건조갑상선(Dried thyroid)


담즙·담낭(Bile & gall bladder)


맥각(麥角, Ergot)


반묘(斑猫, Blister beetle)

Cantharides, 칸타리스(Cantharis)

사독(蛇毒, Venom)


사람의 태반(Human placenta)


사람의 혈액(Human Blood)


사향(麝香, Musk)

Moschus

섬수(蟾酥, Toad Venom)

Bufonis Venenum


3. 단일성분 등

 

원료명

갈란타민 또는 그 염류(Galanthamine or its salts)

네오스티그민 또는 그 염류(Neostigmine or its salts)

니코틴 또는 그 염류(Nicotine or its salts)

로벨린 또는 그 염류(Lobeline or its salts)

불보카프닌 또는 그 염류(Bulbocapnine or its salts)

브루신 또는 그 염류(Brucine or its salts)

빈블라스틴 또는 그 염류(Vinblastin or its salts)

빈크리스틴 또는 그 염류(Vincristin or its salts)

사비나유(Sabina oil)

 

현  행

개  정

  54. 에칠모르핀(Ethylmorphine) 

  55. 에크고닌(Ecgonine)

  56. 영란(鈴蘭)

  57. 요힘빈(Yohimbine) 또는 그 염류

  58. 우스닌산(Usnic acid) 또는 그 염류

  59. 인도사목(印度蛇木)

  60. 저백피(樗白皮)

  61. 카바카바(Kava kava)

  62. 카이닌산(Kainic acid)

  63. 칸타리스(Cantharis)

  64. 칼시토닌(Calcitonin)

  65. 코데인(Codeine)

  66. 코타르닌(Cotarnine) 또는 그 염류

 

원료명

세파란틴(Cepharanthin)

스트리크닌 또는 그 염류(Strychnin or its salts)

스파르테인 또는 그 염류(Sparteine or its salts)

아가리틴 또는 그 염류(Agaritine or its salts)

아레콜린 또는 그 염류(Arecoline or its salts)

아즈마린 또는 그 염류(Ajmaline or its salts)

아트로핀 (Atropine)

아포모르핀 또는 그 염류(Apomorphine or its salts)

요힘빈 또는 그 염류(Yohimbine or its salts)

우스닌산 또는 그 염류(Usnic acid or its salts)

카이닌산(Kainic acid)

칼시토닌(Calcitonin)

코타르닌 또는 그 염류(Cotarnine or its salts)

콜키신 또는 그 염류(Colchicine or its salts)

트로파코카인 또는 그 염류(Tropacocaine or its salts)

파파베린 또는 그 염류(Papaverine or its salts)

피소스티그민 및 그 염류(Physostigmine or its salts)

필로카르핀(Pilocarpine)

 

현  행

개  정

  67. 콜키신(Colchicine) 또는 그 염류

  68. 탈지맥각(脫脂麥角)

  69. 테바인(Thebaine)

  70. 토근(吐根)

  71. 투보쿠라린(Tubocurarine)

  72. 트로파코카인(Tropacocaine) 또는 그 염류

  73. 파두(巴豆)

  74. 파파베린(Papaverine) 또는 그 염류

  75. 피소스티그민(Physostigmine) 및 그 염류

  76. 필로카르핀(Pilocarpine)

  77. 항생물질(의약품으로 허용된 것)

  78. 해총

  79. 호르몬류(의약품으로 허용된 것)

  80. 호마트로핀(Homatropine) 또는 그 염류

  81. 호미카(馬錢子)

  82. 휘발성 겨자유

  83. 히드라스틴(Hydrastine) 또는 그 염류

  84. 히요스시아민(Hyoscyamine)

원료명

호마트로핀 또는 그 염류(Homatropine or its salts)

휘발성 겨자유

히드라스틴 또는 그 염류(Hydrastine or its salts)

히요스시아민(Hyoscyamine)

4. 기타

원료명

비  고

마약류

디히드로코데인 (Dihydrocodeine),모르핀 (Morphine), 에칠모르핀 (Ethylmorphine),에크고닌 (Ecgonine), 코데인 (Codeine), 테바인 (Thebaine) 등

방사성물질(Radioactive substance)


백신류(Vaccines)


항생물질(antibiotics)

의약품으로 허용된 것

호르몬류(hormones)

의약품으로 허용된 것

 

현  행

개  정

 ②제1항의 원료를 제외한 원료 중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것은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다.

  1. 섭취방법 또는 섭취량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로 하는 것

  2. 원료의 특성상 심각한 독성이나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

  3. 인체의 구조 및 기능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것


제3조(의약품과 같거나 유사한 건강기능식품) ①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것은 의약품과 같은 것으로서 건강기능식품으로 볼 수 없다.

  1. “기성한약서에 대한 잠정규정”(보건복지부예규)에서 정한 기성한약서(방약합편, 동의보감, 향약집성방, 광제비급, 제중신편, 약성가, 사상의학, 의학입문, 경악전서, 수세보원, 본초강목)와 “한약처방의 종류 및 조제방법에 관한 규정”(보건복지부고시)에서 정한 한약조제지침서에서 수재되어 있는 품목(처방을 가감할 수 있는 한약서의 근거에 따라 가감한 것 포함)과 원료 및 그 함량이 동일한 것. 다만, 원료가 3가지 이하로 구성된 처방의 품목은 제외한다.

  <신설>


 ②제1항의 원료를 제외한 원료 중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은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다.

  1. 섭취방법 또는 섭취량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로 하는 것

  2. 원료의 특성상 심각한 독성이나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

  3. 인체의 구조 및 기능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것


제3조(의약품과 같거나 유사한 건강기능식품)①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은 의약품과 같은 것으로서 건강기능식품으로 볼 수 없다.

  1. (현행과 같음)

 

2. 의약품으로 인정된 원료(단, 생약인 경우에는 원료의 제조방법, 용량 및 용도 등이 모두 동일한 경우). 다만, 의약품원료를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타당한 사유를 들어 관련부서 및 전문가와의 협의를 거쳐 건강기능식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현  행

개  정

 ②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것은 의약품과 유사한 것으로서 건강기능식품으로 볼 수 없다.

  1. 기성한약서와 한약조제지침서에 수재되어 있는 품목(처방을 가감할 수 있는 한약서의 근거에 따라 가감한 것 포함)과 원료(물 또는 주정 추출물 포함)의 종류가 동일한 것. 다만, 원료가 3가지 이하로 구성된 처방의 품목은 제외한다

부 칙

이 고시는 고시한 날부터 시행한다.

 ②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은 의약품과 유사한 것으로서 건강기능식품으로 볼 수 없다.

 1. 현행과 같음

부 칙

①(시행일) 이 고시는 고시한 날부터 시행한다.

②(경과조치) 이 고시 시행 전에 건강기능식품원료로 인정되는 원료인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원본:http://dramatique.tistory.com/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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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출발 장군봉 등산
금정산 장군봉 가기로 했는데 아침부터 가을비가 내린다.
그리 많이 오는비가 아니라서 그냥 출발했다.
범어사 내원앞에서 출발해서 곧마로 송전철탑 밑으로 갑오봉까지 올랐다.

첨엔 좀 눅눅했지만 가다보니까 비오는 산행도 그런대로 운치도 있고 할만했다.
시야가 10m정도 밖에 안나온다.

숲속의 나무들이 흐미하게 보이는 산길은 또다른 운치가 있다.

장군봉 바위길로 오를때는 발아래 운무 외에는 아무것도 안보인다.

그냥 구름위에 억새밭이 있고 구름위에 장군봉이 솟아 있다.


하산할 때는 장군봉에서 고당봉ㅃ방향으로 옹달샘 있는 길을 택해서 걸었다.

어제 등산할때 찍은 사진을 보면서 가을비 맞으며 등산한 간략한 등산후기를 올립니다.


코스는 아래 지도와 같으며 보통사람으로 약 3시간 정도로 원점 회귀 할수 있으나 날이 좋고 구경도 할겸 쉬어거며 즐길때는 조금더 걸릴것으로 보면 됩니다.


금정산 장군봉 등산로

    


가을비 오는 장군봉 등산SONY | DSLR-A300 | 1/25sec | F/13.0 | 18.0mm | ISO-100


장군봉 등산SONY | DSLR-A300 | 1/60sec | F/13.0 | 24.0mm | ISO-400


가을비 오는 장군봉 등산SONY | DSLR-A300 | 1/4sec | F/7.1 | 22.0mm | ISO-100


비 오는날 등산SONY | DSLR-A300 | 1/4sec | F/9.0 | 24.0mm | ISO-400


비오는 숲속SONY | DSLR-A300 | 1/4sec | F/9.0 | 24.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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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 강가를 산책했다.
이름모를 잡초에 섞여서 개망초가 눈온것처럼 하얗게 핀 수영천 산책로는 여느 시골길에 못지않는 운치를 맛볼수 있었다. 


강가라곤 하지만 사실 냇물 정도로 작은 수영강의 상류 수영천이다.
지금 수영천의 여름은 잘 가꾸고 보살핀 결과로 요새는 수질도 좋고 산책로 부근 숲길이나 화단이나 뚝이 자연스럽고 수풀도 좋다.


집사람과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스마트폰으로 사진도 찍으며 지나가는 유모차의 아기들에게 손도 흔들어 주면서  원동교아래서 부터 댐이 있는 바로 아래끼지 갔다왔다.
흘로 백로가 물가에서 꼼작도 안하고 끈기있게 고기가 발 아래로 올때까지 기다리는 모습도 보고 일찍핀 코스모스도 보면서 즐거운 산책을 했다.
 
굳이 오래된 옛날에 똥냄새 나는 수영강의 모습을 지금 이야기 해야할 필요는 없다.
모르면 어떻고 알면 어떠랴  현재가 중요한것 아니겠는가.

부산의 자랑이라고 하는 샌텀시티 또한 그 옛날의 모습은 고사하고 그 흔적이라도 상상할수 있는가 말이다.
사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그 10년이 5번이나 지났으니 강산이 변한게 아니라 강산이 새로 생기고 없어진것이 라고 말할수있다.

다 나라가 살만해 저서 지자체에서 이런데 돈을 쓸수 있는 여력이 생겨서 이렇게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되어 발걸음도 가볍다.어쨋거나 우리가 세계적으로 경제대국이 되었다고 하는데 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게 별로 없다고는 하지만 잘생각해 보면 한 40~50년전에는 이런걸 상상이나 했겠는가 말이다.


갑자기 표시가 나지는 않지만 세월이 많이 지나고 나니까 여기저기에 나라가 좋아진것이 눈에 뜨이긴 한다.
살기가 좀 힘들고 답답할때도 있지만 기왕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기분좋은 산책을 하면 건강을 위해서 걷는 효과도 더 좋을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서로 찍은 몇장의 사진을 보면서 어제의 산책기를 남긴다.


개망초핀 수영천 산책로SONY | DSLR-A300 | 1/160sec | F/11.0 | 28.0mm | ISO-100


수영천의 왜가리SONY | DSLR-A300 | 1/320sec | F/9.0 | 100.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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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쑥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본인도 어린 묘목을 한포기 사서 화분에 길러 봤는데 좀 특이하긴 합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개똥쑥에 관한 내용이 많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차원으로 알려지고 있는 내용들을 모아 봅니다.

개똥쑥은 동양에서는 오래전부터 약용으로 이용되어 왔으며 특히 서양의 어원에서 보듯
이 부인과 질환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하며 고전엔 이미 많은 효능이 알려지고 있었지만 최근에 마라리아 특효약으로 연구하던중에 발견한 강력한 항암 성분에 주목하게 되어 재조명되는 약용식물중의 하나로 아려지고 있습니다.

1000배가 넘는 항암물질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의 연구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진 자생약초이지만 그 성분의 추출이 까다롭다고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방법으로 복용해서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이다.   

국화과(Compositae),쑥속(Artemisia),

학명:황화호위국과식물황화호(黃花蒿爲菊科植物黃花蒿: Artemisia annua L.) 
다른이름:잔잎 쑥,개사철 쑥, 개땅 쑥, 
황화호(黃花蒿: huang hu? h?o:후앙 후아 하오)-本草綱目, 
Sweet Wormwood (Annual Wormwood-영국, Annual Wormwood-미국)  ,
クソニンジン(糞人蔘: 쿠소닌징, 호소바닌징:ホソバニンジン) , 로 불리는 1년생초 이다.

쑥속은 약 400여종으로 알려짐.
조선식물지 제 7권 150면; 한국식물도감 제 2권 327면에 :약 250종
우리나라: 약 38종 서식.

주로 하천가 불모지나 받둑아래 공활지 등 다양하게 분포함.
채집: 꽃이필때 전후해서 채집하거나 가을에 열매와 함께 전초를 채집해서 그늘에 말려 보관한다. 
채집할때는 전문인이 아닌경우 일반쑥과 구별하기 쉽지 않다.
몇번을 봐도 다시보면 헷갈리지만 잎모양이 잘고 줄기가 푸른색정도 로 다르며 냄새도 일반숙과는 좀 다른것을 느낄수 있다.

주목받은 미디어 뉴스
* SBS 2008년 10월 17일 12시 35분 방송뉴스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지만 일반인이 그냥 복용한다고 해서 그 성분이 흡수될지는 모릅니다. 

빈터나 길가, 강가에서 자라는 개똥 쑥, 잔잎 쑥 또는 개땅 쑥으로도 불리죠. 이 개똥 쑥은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로 오래전부터 이질이나 소화 불량 등에 민간요법으로 사용된것으로 알려지고있습니다.
미국 워싱턴 대학 연구팀은 개똥쑥이 항암효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개똥쑥 속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말라리아의 치료제로도 쓰이고 있는데요.
연구팀은 이 치료제인 '아테미신' 에 암 세포만을 공격하는 특별한 화학물질을 넣고 백혈병 세포에 투여했습니다. 그 결과, 암 세포가 죽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도 였습니다.
 
 
<중약대사전> 
취호[臭蒿, 초호:草蒿: 일화자제가본초(日華子諸家本草)], 향사초[香絲草, 주병초:酒餠草: 광주식물지(廣州植物誌)], 마뇨호(馬尿蒿, 고호:苦蒿: 귀주민간방약집(貴州民間方藥集)], 황향호[黃香蒿, 황호:黃蒿, 야통호:野筒蒿: 강소식약지(江蘇植藥誌)], 계슬엽[鷄?葉: 강서초약(江西草藥)], 추호[秋蒿, 향고초:香苦草, 야고초:野苦草: 상해상용중초약(上海常用中草藥)],  : 일본명], 잔잎쑥, 초고, 향고, 개땅쑥, 개똥쑥, 계피쑥, 비쑥 등으로 부른다. 개똥쑥의 열매를 황화호자[黃花蒿子: 본초강목(本草綱目)]라고 한다 


개화는 8~9월경으로 머리모양꽃차례를 이루고 피는데 꽃차례는 줄기끝부분에 겹 송이 꽃차례 모양으로 붙는다. 
열매는 여윈 열매이고 연한 노란색이고 타원형(길이 0.9~1mm)이며 털이 없고 매끈하며 9~10월에 여문다. 

개똥쑥의 정체


황화호중적항학유효성분위배반첩내지(黃花蒿中的抗?有效成分爲倍半?內?)-청호소(靑蒿素: Artemisinin), 구유습저적항학작용(具有濕著的抗?作用), 주요작용우학원충적홍내기 (主要作用于?原蟲的紅內期). 상견청호조(詳見靑蒿條). 

<본초강목>: "소아의 풍한경열(風寒驚熱)을 치료한다." 
<현대실용중약>: "신선한 잎의 즙은 " 악창개선(惡瘡疥癬) 및 독충(毒蟲)에 물린 상처에 바른다." 
<남경민간약초>: "열을 제거한다." 
<귀주민간약집>: "부스럼을 제거하고 뱀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 
<광주민간 '상용초약수책'>: "해열,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풍을 몰아내며 가려움증을 멎게 한다." 
<일화자제가본초>: "노(勞: 과로로 인한 피로)를 치료하고 기가 위로 치밀어 오르는 것을 내리며 식욕을 돋우고 도한(盜汗: 수면 중에 나오는 식은 땀)을 멈추는 효능이 있다." 

이글은 한방의학적인 전문정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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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와 건강관리는 가족과 함께 


취미와 건강관리는 가족과 함께

가족과 함께 시작하는 건강관리 


대부분의 은퇴자 들은 건강관리를 위한 자기 취향에 맞는 운동을 할 것입니다.은퇴자들에게 이 운동은 규칙적으로 꾸준히 언제까지나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스케줄의 하나일 것입니다. 

저는 한번 건강을 잃었다가 다시 회복을 했습니다.이 과정에서 얻은 경험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생각나는 대로 저의 경우를 쓸려고 합니다. 

젊었을 때는 체력이 좋다고 자만해서 샌달을 신고 아이를 목마 태우고도 웬만한 산행을 거뜬히 오르던 것만 생각하고 자만하며 몸을 함부로 하고 운동하지 않으며 편하게 사는 몇 년 사이에 건강이 완전히 떠나 버리게 되었습니다.그후 다시 찾는데 각고의 노력을 몇년해서 이제는 보통 수준으로 되돌아 온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하라는 말은 누구나 쉽게 하지만 운동이 그리 만만히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압니다.그래서 운동을 하려고 한다면 롱런하기 위해 무데포로 시작해서는 안됩니다.또 시작한 후에도 처음엔 왕성한 의욕 때문에 자신감이 붙어서 자칫 젊었을 때 체력을 생각하고 오버페이스 하기도 쉽습니다.가장 간과하기 쉬운 것은 점점 저하되는 체력을 감안하지 않고 무리를 조금씩 해서 신체적으로 부분적인 문제를 발생시켜 병원을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너무 많이 너무 힘들 게 걷거나 뛰어서 관절에 집중적인 부하를 준다거나,너무 무거운 아령으로 갑자기 단련 하려다가 엉뚱한 곳에 무리를 야기 시키는 등 사소하거나 중요한 문제를 야기하지 말아야 합니다.또 운동이 취향에 맞아야 하며 취미와 연결되는 것으로 택하길 바랍니다.예를 들어 디지털 카메라 같은 것을 휴대해서 어떤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빌미를 자신에게 줌으로서 운동을 기쁘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 자생약초를 공부하며 산천을 헤맨다면 사진으로 찍은 것이나 채취한 결과물로 두고두고 기억하며 계절이 바뀌면 다시 갈 수 있게 되어 운동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그런 것들을 연구해야 합니다.

길걷기나 산행을 한다면 그 부근의 역사성이나 지형등 스토리가 될만한 것을 연결해서 하나의 묶음을 만들어 계속해서 진행하면서 시간이 감에 따라서 묶음별로 해 왔던 큰 단원이 완성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길 걷기와 함께 하는 근교산부터 시작해서 명산탐방을 하지만 반드시 산에 숨은 여러 가지 이야기를 찾아보며 등산을 할 뿐더러 산에서 달리듯이 스쳐 지나오지도 않습니다. 사진도 찍고 골짜기에 서린 말같지 않은 오래된 이야기도 되 씹어보며 천천이 걷습니다. 

본인의 경험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잘했다고 생각해서 누구에나 권하는 것은 부부가 함께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할 수 없다면 같은 수준의 친구나 동료를 구해서 함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잘 발전해서 정거리나 큰산을 가드래도 언제나 발생할 수 있는 위험 같은것에도 대처하게 될것입니다. 

만약 길 걷기나 등산을 취미로 해서 운동을 시작한다면 처음부터 함께 해야 합니다.한쪽이 먼저 시작해서 숙달되고 난후 힘께 하려 하면 뒤처지거나 못하는 사람이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고 또 목표를 향해 진행하는 데 여러 가지 차질이 생겨서 유쾌한 스케줄을 소화하기 힘들어 집니다. 

운전을 가족에게 가르치기 힘들듯이 산행도 먼저 한 사람이 미주알 코주알 가르치듯이 말하기 쉽습니다.등장을 꾸리는 일부터 똑같이 함께 발전해야 합니다.그렇게 함께 시작해서 그 취미에 대한 이야기가 서로 통하고 재미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건강이 안좋은 분은 회복하고 좋은 분은 유지하고 체력이 문제인분은 체력을 보강하는 길걷기나 산행을 부부가 함께 함으로서 동반자로서 여생을 끈끈하게 함께 하는 새로운 행복도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출처본인:http://www.yourstage.com/newsinfo/lifeview.aspx?thread=7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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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택한 건강 관리 방법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을 어른들로부터 듣곤 했다.그때는 건강하고 젊었을 때 라서 별로 귀담아 듣지도 않고 어른들이 노파심에서 하는 말이겠거니 하고 흘려 보냈었다.내가 이제 그 말을 자식들에게 하면서 때늦은 감은 있지만 건강을 지키는 일환으로 어떤 운동을 일부러 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일할 때는 일 그 자체가 바쁘고 여기저기 다닐 일도 많고 또 규칙적인 일을 하기 때문에 일 자체가 건강도우미로서 상당한 역할을 한 것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날부터 불규칙적으로 생활을 하면서 한달에 두어 번 지인들과 만나서 놀러 가는 것이 운동의 전부로 삼고 살다가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워킹 단체를 따라다니면서 길걷기를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하고 있다. 
길 걷기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자신도 생기고 나의 체력단련에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으로 이 글을 쓴다. 

<영남알프스 간월재> 

개인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길걷기를 하면서 무턱대고 걷는 것 보다는 무언가 의미를 부여하고 걷는게 자신을 다그치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사진 찍기가 이제는 하나의 목표가 되어 그 빌미로 하여 여행처럼 일정을 지킬 수가 있어 젔다. 

그리고 평소에 관심이 있었지만 실행하지 못했던 역사적인 장소나 유물등의 탐방을 가급적이면 걸어서 하면서 운동도 하고 교양도 쌓는 일거 양득을 취하게 되었다. 

길걷기를 한동안 열심히 하다가 상당한 탐방장소가 명산언저리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길걷기 수준으로는 제대로 탐방을 할 수가 없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체력단련 그 자체도 평지에서 똑바로 걷는 것 보다는 경사지를 오르내리며 불규칙한 몸동작을 할수밖에 없는 등산이 훨씬 건강에 도움되는 것을 알았다. 



숲속에서 나는 피톤치드를 굳이 생각하지 않드래도 깨끗한 공기마시며 심폐 운동을 겸해서 땀흘리게 하는 등산이야 말로 가장 좋은 운동임을 알 게 되었다.운동뿐만 아니라 정상에 서야만 느낄 수 있는 성취감은 운동 그 이상을 앉겨준다. 

나이가 넬모래 70을 바라보는데 산능에서 달릴 수야 없지만 남이 오르는 시간보다 더 걸리고 남이 쉬는 횟수보다 더 쉬면서 천천이 구경하고 생각하며 오르는 산은 나를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다. 

아직 마땅한 체력단련 계획이 없는 분이라면 꼭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길걷기를 하드래도 깨끗이 포장된 평지보다는 요철도 심하고 굴곡이 있는 시골길을 걷는 것이 훨씬 좋다는 것도 알았다. 

첨에는 체력도 안되고 길걷기도 힘들어서 포장된 평지만 걸었다.그래서 그런진 모르지만 족저근막 염이 걸려서 한동안 고생했다.의사는 무리하게 걸으면 안된다고 했지만 이제는 산을 다니고부터 전혀 문제가 없어젔으며 무릎이 시린 증상도 근육이 탄탄해지는 것과 비례해서 완화 되드니 이제는 완전히 사라젔다. 

명산과 유적은 함께 자리하며 나는 동시에 그것을 탐방하는 등산을 하게 되었으며 하다보니까 욕심도 나게 되어 좋은 곳을 찾아다니게 되고 체력단련은 더 많이 하게 된 것이었다. 

처음에는 무턱대고 다녀서 도심의 작은 산에서 조난도 당하고 밀양의 어느 강둑에서 허기가 들어 고생하고 몸살을 앓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발전한 길걷기와 등산은 이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취미가 되었다. 

집사람과 함께 하는 주말 등산은 우리 가족의 마음과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가장 좋은 주치의가 되었으며 이 좋은 무료 주치의를 집집마다 두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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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걷기축제 2013 다이아몬드브리지 걷기축제



이제부터 길걷기 축제기간입니다.꽃피는 좋은계절 길걷기의 고장 부산에는 연이은 길걷기축제가 줄을 잇습니다.그 중에서도 규모가 큰 행사로서 광안대교 교통을 완전 통제하는 행사는 1월1일 해맞이축제와 5월중의 다이어몬드브릿지축제 두개입니다. 

걷지않으면 건강은 없다는 말처럼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걷기운동인 걸어서 통과하는 광안대교 부산축제 안내입니다. 매년 치뤄지는 오월의 부산축제 광안대교걷기대회가 올해도 아래와 같이 열립니다. 


 


광안대교 걷기축제

 

바다위에서 펼처지는 Rock Festival과 기부문화가 있는'2013 다이아몬드브리지 걷기축제'가 오는 5월 12 
일 벡스코와 광안대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대회 참가자들은 벡스코 앞 차없는 거리에서 출발, 부산의 상징인 다이아몬드브리지(광안대교의 영문애칭)를 지나 부경대학교 대운동장까지 총 7.3km 코스를 걷게 됩니다. 

광안대교 중간지점에선 인기록밴드 "체리필터"가 시원한 바다와 어울리는 신나는 곡들을 연주하며 여러 
문화행사가 참가자들을 즐겁게 할 것입니다. 행사의 참가비 중 일부는 부산시 사회공헌정보센터와 연계를 통해 여러 복지단체에 기부되는것입니다. 대회 참가자들 전원이 기부문화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이 행사는 부산광역시와 국제신문이 주최하며 "좋은데이와 함께하는 2013 다이아몬드브리지 걷기축제"입니다. 

참가신청은 http://busantrail.com/  www.kookjetrail.com/ 이며 개인 및 단체로 분류합니다. 부산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광안대교에서 열리는 부산시민 걷기축제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개인참가신청: http://www.kookjetrail.com/html/sub2_03.html 
참가비는 5000원이며 개인이나 단체로 참가가능합니다. 

주관,협찬:부산광역시,국제신문,부경대학교,좋은데이,사회공헌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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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민원을 해결해 주세요

'함께 와서 혼자 가시면 나는 어떻게 해요!'

이 표지판이 서 있는 곳은 하늘 아래 첫 동네라고 하던 고사리 분교가 있던 해발 800m 지역의 너른 고산 평원입니다. 지금도 이 팻말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산행할 때 찍어온 사진입니다. 

해발 800m의 높이가 얼마나 되는지 이해를 돕기 위해 산 높이를 알아보면, 서울의 도봉산이 해발 739m인 것을 생각하면 30년 동안에 36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고사리 분교가 있던 이 지역의 해발 높이는 전부 해발 800m 이상 되는 지역입니다. 이 사자평 한번 올라가려면 체력 좋고 등산 좀 했다는 분도 몇 번 쉬어야 오를 수 있는 곳입니다. 

층층폭포 쪽으로 오르는 재약산 등산 마지막 지점의 정상 들머리이기도 한 이 지역에 있는 표지판은 무슨 전위예술의 한 작품처럼 서 있습니다. 표지판 앞에는 온갖 쓰레기가 바람에 흩날리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산인들은 '감동은 가슴에! 쓰레기는 배낭에!'라는 표어를 잘 압니다. 그러나 바위틈이나 나뭇가지 사이에 꼭꼭 숨기는 사람들은 아직도 여전히 그 짓을 즐깁니다. 

올라갈 때 먹으려고 짊어지고 간 음식물 통이나 손에 들고간 물병을 올 때는 쓸모가 없으므로 산에다 두고 홀가분하게 가볍게 내려오는 얌체가 아직도 더러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버려놓은 쓰레기는 밝은 태양 아래서 함께 하산하고 싶다고 아우성칩니다. 밀양시에서 이 쓰레기들의 처절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이런 표지판을 세웠습니다. 쓰레기들의 민원을 처리해 주세요. 쓰레기 올림. 

산에도 비상 도로는 있지만, 해발 800m 이상 지역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이 아름다운 재약산 산행을 마치고 하산할 때에 함께 가고 싶다고 아우성치는 저들을 뿌리치지 마시고 손잡고 정답게 함께 하산하시길 바랍니다. 

'함께 와서 혼자 가시면 나는 어떻게 해요!'
쓰레기들의 민원입니다. 




<시니어리포터 정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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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이야기(7) - 계명봉



계명봉은 낙동정맥이 북쪽으로부터 내려오면서 고당봉을 경유하기전에 언뜻 보기에 홀로 서 있는 것처럼 우뚝솟은 금정산의 첫 봉우리이며 동래 방향이나 금정구 쪽이나 사직동 쪽에서 볼 때 맨 앞으로 솟아오른 봉우리이다. 
동래 범어사 성보박물관에서 가을에 바라보면 온통 불타는 장관을 연출하며 범어사 안산으로 보이는 작으나마 간직한 뜻이 있는 산이다. 이 계명봉엔 맨 앞쪽 봉우리 8부 능선에 계명암이 자리잡고 있다. 보는 방향에 따라서 완전히 뾰쭉 솟은 원뿔 같은 생김새로 예사롭지 않게 보인다. 이 범상치 않은 산은 고당봉에서 매봉으로 이어지는 낙동정맥이 흐르는 봉우리이며 옛날 이곳에서 닭울음소리가 들려온다고 해서 계명봉으로 불려진 것이다. 

부산의 진산 금정산의 맨 첫 번째 봉우리 계명봉은 부산지역의 새벽을 알려주고 아침을 여는 닭울은 들리는 산이며 이 산에 있는 계명암에는 암수 한 쌍의 계(닭)암이 있었다. 이 계암(닭바위)이 우리나라의 아침을 깨운다는 이유로 일제 강점기에 왜놈들이 닭 바위를 부숴버려서 지금은 형체를 알아보기 쉽진 않지만 바위는 있다. 
당시 조선의 정기를 없애는 행동을 실천에 옮긴 것은 수없이 많으며 지금도 그 흔적들은 곳곳에서 발견되곤 한다. 이 계암 역시 조선인의 마음을 항상 일깨워준다고 생각해서 훼손한 것이다. 
이 계명봉 가는 길은 범어사 아래 청룡동의 경동아파트 쪽으로 가는 코스와 범어사에서 계명암으로 오르는 코스 또 양산 쪽 사송에서 오르는 코스 등이 있다. 

범어사에서 오르는 코스가 쉬운 코스이며 풀코스로는 노포동지하철에서 하차해서 용천사->계명암->계명봉->사송고개->다시 하행 청련암-범어사로 회귀하거나 사송고개에서 다시 장군평전->장군봉->삼각점->다방리->은동굴 갈림길->은동굴->금륜사->동면초등학교로 양산으로 빠지는 긴 코스가 있다. 
고당봉으로 가려면 장군봉에서 맑은 샘 쪽으로 경유해서 북문을 통과 범어사로 회귀할 수도 있는데 이때는 약 5시간 정도 소요된다. 

범어사에서 내원암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청련암이 나오는데 이 앞에서 우측으로 계명암 가는 가파른 계단길이 나온다. 시간이 잘 맞으면 이 계단길을 오르는 수제 자동차가 명물이다. 도저히 오를 수 없을 것 같은 경사로 계단길을 이상한 형태의 자동차가 계명암의 양식이나 소요 비품들을 가득 싣고 곡예하듯 기어 올라간다. 

계명봉 계명암은 작은 암자이지만 작그마한 일주문을 들어서면 벼랑에 쌓은 담장 너머로 금정구 동래구 일대가 훤히 보이며 바로 눈 아래 범어사 경내 전체가 훤히 내려다보인다. 계명암을 지나서 계명봉으로 오르는 중간 중간에는 범어사를 담기 좋은 포토존이 몇 개 있으며 오전 시간 범어사가 햇빛을 받을 때는 계절마다 사진마니아들을 자주 볼수 있다. 계명암에서 식수를 확인하고 경내를 거쳐서 계명봉 정상까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20 정도면 도착한다. 

전망대 바위턱을 오르면 멀리는 장산, 수영의 벡스코, 광안대교 등이 훤히 보이며 가을날 맑을 때는 대마도도 보인다. 계명봉은 큰 산은 아니지만 금정산 첫 봉우리이며 부산의 아침을 깨우는 밝은 산이며 금정산 정기가 맨 먼저 흐르는 좋은 산이다. 이곳에 오르면 금정산 정기의 들머리로 일제 강점기때 일본의 지사들이 기를 쓰고 계명봉의 계명바위를 깨어 훼손한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계명봉을 오른다면 길목의 범어사와 경내가 청아한 내원암과 또 다른 불교적인 인상을 주는 청련암과 새벽을 깨우는 정기 어린 계명암을 자연스레 한꺼번에 탐방하고 그 봉우리 계명봉을 만나게 된다. 계명봉 이야기를 마치면서 비교적 가벼운 등산 코스로서 범어사와 계명암 탐방을 겸한 계명봉 등산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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