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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환경,오염'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07.21 화려한 빨간색 버섯
  2. 2014.07.01 풀잎한장 5mm공간에서 보는 작은생명들
  3. 2014.02.18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4. 2013.06.05 꼼수 부리는 산수국


등산중에 만난 화려한 빨간버섯


한번도 보지 몯한 짙은 빨간색버섯 사진입니다.

비온뒷날 등산하다 만난 이 예쁜 빨간색 버섯의 이름은 모릅니다.

온라인에 찾아본 결과 아주 비슷한것은 있었지만 이 버섯과는 약간다릅니다.


인터넷에서 찾을수 있는것은 아주 비숫한 모양이지만 하얀 받침대가 있군요.

내가 만난 이 버섯은 바침대가 전혀 없으며 버섯대에 약간 짙은색갈 얼룩무늬가 있는것이 다릅니다.


이 예쁜 빨간색 버섯의 이름을 아시는분은 댓글 남겨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빨간버섯화려한 빨간버섯


예쁜 빨간버섯화려한 빨간버섯



빨간색 버섯화려한 빨간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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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한장의 작은공간에서 큰세계로 살아가는 생명들


풀잎한장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을 들여다보면서 경이로움을 느낀다.

얼핏보기에는 먼지같은게 묻어 있는듯 하지만 확대를 거듭해서 크게 보면 그 안에서 많은 생명들이 열심이 활동하고 생명유지를 위한 먹이활동을 하는것을 볼수 있다.

아래사진은 풀잎한장에서 작은 한 부분 5mmX5mm의 공간을 확대한 사진이다.

풀잎의 수분이 혈관을타고 흐르고 그 흐르는 풀잎의 진액을 작은 침을 꽂아서 빨아먹고 사는 경이롭기 까지한 모습이다.

 

풀잎한장 5mm공간에서 보는 작은생명들풀잎한장 5mm공간에서 보는 작은생명들


작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작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생명들


작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작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생명들


작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작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생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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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는 안됩니다.


오늘 모처럼 눈덮인 금정산을 등산했습니다.
온통 하얀색갈로 덮인 산천은 순백으로 깨끗하고 힘들지만 등산하는 기분은 날아갈듯 좋았습니다.

가지고간 카메라로 보이는대로 마구 찍다가 눈이 소복한 벤치아래 시커먼게 보였습니다.


일단 직어놓고 가까이 가 봤는데 이게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깨끗한 곳에 먹은 쓰레기와 막걸리병을 버릴수 있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산엘 와서는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할수 있는지 궁금하기까지 했다.


술을 먹을수있는 자격증이 주어진다면 이런사람은 자격미달입니다.   
우리는 양심이란 말을 종종 하는데 양심과 비양심 이런것 이전에 바르고 그른것에 대한 정의가 없는 사람일것입니다.

쓰레기투기는 가끔있는일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깨끗이 눈온 산에 와서는 이렇게 버리고 가는것은
일반적인 쓰레기 투기와는 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정말로 이래서야 되겠는지... 


이래서는 안됩니다SONY | DSLR-A300 | 1/20sec | F/11.0 | 24.0mm | ISO-100산행중 음식물과 술병 쓰레기 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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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는 정직하지 않은 얕은방법이나 작은 속임수 즉 째째한 수단이나 방법으르 소귀의 목적을 이루는데 유리하게 할 목적으로 부리는 잔재주를  일컫는 순 우리말 입니다.

비슷한말인 꽁수도 있지만 꽁수는 뜻이 전혀다르기 때문에 혼용해선 안됩니다.
최근에는 이 꼼수를 얍삽하다거나 훤히 알아차릴 얕은 수룰 부릴려고 잔머리를 굴릴때 이를 두고 꼼수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의외에 이 꼼수에 걸려들어 낭패를 당하기도 하곤 하지요.

그러나 이 산수국은 꼼수를 부리지만 벌나비에게 낭패를 주지는 않습니다.
등대불처럼 꽃의 꿀이 있는 곳을 멀리서도 알아 차릴수 있도록 안내 하는것이지요.

SONY | DSLR-A300 | 1/1250sec | F/5.6 | 75.0mm | ISO-200


식물도 진화해서 꼼수로 곤충을 유인하는데 하물며 고등지능을 가진 동물이나 사람이 꼼수를 안부릴순 없을 것입니다.
다만 사람들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남에게 낭패를 안겨주는데 꼼수룰 사용하기 때문에 당하고 나면 화가 나고 꼼수에 어리석게 넘어간 자기가 부끄럽기도 한 것이지요..

꼼수를 부리는 산수구을 보면서 입가에 미소를 뛰워봅니다.
남을 즐겁게 하는 이 산수국처럼 오늘 꼼수로 주위의 사람들을 즐겁게 하면 어떨까요.
꼼수에 넘어가도 전혀 기분나쁘지 않고 도리어 꿀을 얻을수 있는 그런것 말입니다.

보는바와 같이 이 산수국의 꽃은 크게 두 종류로 모여서 둥그렇게 원반 같이 커다란 꽃차례를 만들지요.
가운데 부분에 있는 꽃들은 별로 크지않고 아름답지도 않은 유성화로 번식을 담당하는 꽃입니다. 가장자리의 꽃들은 꽃잎이  화려하고 커서 멀리서도 보이지만 아무 쓸모없고 수술과 암술은 이미퇴화한 나무잎과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화려한 모습으로 벌, 나비를 유혹하는 역할을 하는 무성화로서 톡톡히 재미를 보는것입니다.
산수국은 잔머릴 굴려서 두 종류의 꽃으로 분업화 하고 효과적으로 결실을 보는것입니다.이 수국은 화려한 꽃잎은 실제로는 꽃이 아니고 꽃받침입니다.
그래서 커다란 무성화가 모여서 풍성한것처럼 연출하여 아름답게 보이고 여기에 속아 찾아온 곤충에게는 수고한 댓가로 헛걸음 치지않게 유성화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니까 좋은 꼼수를 쓴다는 표현이 멎겠습니다.

그러나 산수국이라고 다 꼼수를 쓴느것은 아니다.
무성화로 곤충들을 꼬이다 보니까 귀찮게 유성화로 곤충을 안내할 필요없이 직접 수술을 달고 있는 탐라산수국도 있다.
그외에도 좀 투터운 떡잎산수국, 무성화 잎에 결각이 있는 꽃산수국도 있다.

수국과 산수국 등은 자생약초로서 생약명은 수구(繡球), 수구화(繡毬花), 팔선화(八仙花)라고 한다.
뿌리와 잎과 꽃 모두를 약재로 쓰며 효능은 심장을 강하게 하며 학질과 가슴 두근거림증세에 사용하며 해열작용도 좋다고 한다.


산수구의 여러 이름:
거치엽수구, 도체비고장, 돗채비고장, 물파리, 장엽거치수구,도깨비꽃,등이 있다 .
최근에는 꽃의 색갈이 빨리 변하고 인상적인 것 때문에 좋은 관상수로 사용되는 나무이다.
영어로는 직역대로 Mountain Hydrangea으로 불린다.

꼼수로 곤충을 즐겁게하는 산수국 처럼 속이드래도 즐겁게 속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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