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익어도 머릴 치켜드는 곡식 - 블로그 이야기



벼는 익을수록 머릴 숙이지만 모든곡식이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아무리 익어도 고개를 빳빳이 치켜들고 꺼끄러운 수염을 하늘로 치켜드는 곡식이 있습니다.

굳이 곡식에 비유해서 말한 옛말이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이 살아가면서 터득한 결과를 생각해 보면 역시 익을수록 머릴 숙이는 벼처럼 자기를 낮추는 것이 더 현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짝마른 밀밭에서 익은건지 말라버린것인지 모르지만 빳빳이 하늘로 거센 수염을 치켜들고 있는 사진을 보면서 괜히 한번 생각해 본것입니다.


아래는 밀이 익어가는 모습입니다.

밀이 익어가는 모습SONY | DSLR-A300 | 1/80sec | F/10.0 | 90.0mm | ISO-100밀이 익어가는 모습




밀이 익어가는 모습SONY | DSLR-A300 | 1/60sec | F/10.0 | 70.0mm | ISO-100밀이 익어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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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물처럼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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