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삼국유사(三國遺事)4.5권 - 블로그 이야기



삼국유사(三國遺事)4~5권을 소장하며.
 

고려말 일연 스님이 저작한 역사서 삼국유사는 고대 역사와 더불어 14수의 향가와 화랑과 관련된 기사와 신화와 설화 등이 불교적 인 시각이 짙게 깔려 쓰여진 역사서로서 삼국사기와 함께 고대 역사및 문화를 연구하는데 결정적인 자료로서 역사서이다.

현존하는 삼국유사 판본은 전5권이며  정덕본으로 불리고 있는 삼국유사 권지1~5는 국보306-2호이며 삼국유사 권지3~5는 국보306호이고 삼국유사 권지2는 보물419-2호이며 삼국유사 권지4~5는 보물 419-3호이며 삼국유사 권지3~5는 보물 419-4이다.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고승 일연(一然, 1206∼1289)이 충렬왕 7년(1281)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우리나라 고대사서중에서 삼국사기(三國史記)와 삼국유사(三國遺事)는 고대사 양대 축이며 최고의 역사서이다.

고려시대에 쓰여진 원본은 안타감게 존재하지 않고 있다.
다만 후대에 목판본으로 만들어진 것은 적지않게 남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인것이다.  

문화재청이 국보로 지정한 삼국유사 보물 419호인 이책은 모두 다섯 권으로 나눠진 삼국유사 의 3.4.5권만 남아 있고 1.2권은 없는 결본(缺本)이지만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서 국보이다. 


또 성암고서박물관 소장 제2권, 부산 범어사 소장 제4.5권, 고려대 도서관 소장 제3.4.5권, 서울대 규장각 소장 전권(제1.2.3.4.5권) 등이 있다.


이 귀중한 역사서의 완전한 판본은 서울대 규장각 소장본이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으나 제작연대가 16세기본이다.
성암고서박물관 소장품은 국보로 지정된 곽영대씨 소장품과 같이 14세기 판본으로 알려지고 있다.


희귀본인 범어사 소장품은 14세기 경주에서 만들어진것이며 구결(口訣)로 토를 달아 읽기 편하게 한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고려대 소장본은 가장 널리 알려진 조선 중종 때 간행된 것으로 역시 구결이 달려 있는 것이다.


삼국유사(三國遺事)4.5권


삼국유사(三國遺事)4.5권


삼국유사(三國遺事)4.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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