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블로그를 개설하며 - 블로그 이야기



블로그를 개설하며,

유어스테이지 블로그를 개설한진 제법 되었지만,잊어버리고 있었다.

이제라도 블로그를 짬나는 대로 해볼 요량으로 서문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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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개설하고.
이 글제목은 블로그를 열때 써야 하는 글이지만 서순이 바뀌면 어떤가.

이 기계를 너무 들여다 보면 건강에 별 도움도 안되고,또 쓸데없는 짖이라는 판단으로 블로그를 안하고 산엘다녔지만 ,

이제는 공개하는 개인일기를 쓰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한다.

기록을 남긴다는 것은 범(필)부에게도 자기성찰에 도움을 준다는 생각이 들어서 긍적적인 사고를 기반으로 마음 가는대로 글로서 조금씩 남기고저 한다.

개인의 사생활을 글로서 쓰는것은 상당히 어렵지만,
써 놓으면 그것이 나를 되보게하는 거울이 되고, 다시 인생의 탑을쌓는 기초가 된다는것에 스스로 동의해서 이 글을 나의 블로그하는 변명같은 이유로 한다.

쓰는 글은 공개적인 일기이지만 등장인은 거의다 내 주위사람이나 가족일 것 이며 또 읽는 사람도 그들이 되리라 본다.

그래서 한가정의 가장이면서 나이든 남자가 직언 할수 없었던 이야기나 , 나며서 해 주고 싶었던 것들을 여기에 연출로 등장시킴으로서 보다낳은 미래를 위해 하나의 설계도가 될수있게 하려고 한다.

* 나를 이야기 하면서 나를 낮출수 있는가?
* 남의 이야기를 하면서 그사람을 은연중에 무시하거나 비하 한적이 있는가?
* 글은 말처럼 곳 사라지지 않는 하나의 자기 잣대이며 이는 언제나 늘릴수도 있고 줄일수도 있는 가장 엉터리 잣대이지만,
아픈 성찰로서 나의 바른 잣대를 마련하려 애쓸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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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bile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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