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쇠(골리수(骨利水)수액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로쇠(골리수(骨利水)수액 자연 건강 수액 고로쇠(골리수(骨利水)수액 초봄에 나오는 자연 건강 수액 고로쇠(골리수(骨利水)수액 시골 동생으로부터 택배로 큰 물통이 하나 왔다. 아니 벌써 고로쇠가 나오는 철이었나.. 단풍나무과의 고로쇠 나무에서 나오는 신비한 약수 고로쇠 먹는 계절이 온 것입니다. 쌓인 눈 속에서 고로쇠나무는 이미 수액을 펌프질하고 있다. 겉으로 드러난 계절은 아직 영하의 추위이지만 고로쇠 수액이 내게 까지 배달된 것으로 보면 나무들은 이미 땅속으로부터 생명의 메커니즘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이다. 매년 먹어 왔지만 몸에 좋다고 하니까 먹는다. 사실 물을 이렇게 많이 먹기는 힘들다. 한 말이나 되는 물을 집사람과 둘이 앉아서 이틀 만에 먹어 치운다. 그래도 배가 부르다거나 메스껍진 않다. 화장실엔 좀 자주 가.. 이전 1 다음